영거 시즌4 다운로드 (미드)

현재 미리보기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다운로드를 이용해 주세요.

영거 시즌4 미드 소개
영거 시즌4
제작국가 : 미국
시청연령 : 15세관람가
상영시간 : 20분
개봉 : 2019.07.04. ~ 2019.07.06. (종영)
주연 : 서턴 포스터, 데비 메이저, 미리암 쇼어, 힐러리 더프, 피터 허먼, 니코 토터렐라

갑작스러운 이혼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하나 적지 않은 나이로 고민하는 주인공을 돕는 친구 덕분에 위장 취업을 하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
  • 12회 / 2019-07-06 방송
    조시는 클레어와 결혼한다며 라이자에게 아일랜드로 와달라고 부탁한다. 갑작스러운 전개에 라이자는 너무 당황한다. 한편 제인은 켈시의 책 홍보를 도와주려고 하지만 어쩐지 자꾸 켈시의 업적을 가로채는 느낌이 든다.
  • 11회 / 2019-07-06 방송
    찰스는 ‘결혼 휴가’를 임페리컬의 이름으로 출간하자고 하자 켈시는 매우 화를 낸다. 그러다 같이 일하자는 제인의 연락을 받은 켈시는 이직을 생각하게 된다. 한편 제이의 호의에 라이자는 제이가 점점 좋아지지만, 찰스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기가 힘들다.
  • 10회 / 2019-07-06 방송
    라이자와 폴린의 책 작업은 수월하게 진행되고 ‘결혼 휴가’에 대한 호평도 쏟아지고 있지만 이 상황이 찰스에게는 불편하기만 하다. 한 편, 우연히 폴린은 이웃에 살던 루이스를 만나고 루이스는 폴린에게 책 출간 기념 파티를 열어주겠다고 한다.
  • 9회 / 2019-07-06 방송
    켈시는 조시에게 신세대 출판과의 성인용 색칠 놀이책을 계약을 제안한다. 켈시는 얼마 후 있을 회사 야유회에 참석해서 찰스의 눈도장을 찍으라고 조시를 초대한다. 한편, 찰스의 새 여자를 찾으려는 폴린을 보며 라이자는 마음이 복잡하다.
  • 8회 / 2019-07-05 방송
    폴린의 책을 읽은 신세대 출판 팀의 반응은 뜨겁다. 폴린은 자신의 책 편집을 라이자가 단독으로 맡아주기를 원한다. 책 편집을 위해 만난 자리에서 폴린은 라이자에게 자신이 찰스와 재결합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
  • 7회 / 2019-07-05 방송
    켈시는 로렌, 조시와 함께 외딴곳으로 휴가를 떠난다. 그곳에서 조시와 켈시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라이자는 켈시를 대신해서 피치 페스트에 간다. 그곳에서 괜찮은 작가를 만났는데 알고 보니 찰스가 아는 사람이었다.
  • 6회 / 2019-07-05 방송
    모두가 기대를 안 하던 책이 대박이 나고 모두가 기뻐한다. 켈시는 제인과의 트위터 싸움으로 유명세를 얻기 시작하지만 찰스는 탐탁지 않아 한다. 라이자는 딸과 시간을 보내다 그 모습을 목격한 제이에게 자신의 거짓말을 털어놓는다.
  • 5회 / 2019-07-05 방송
    임페리컬 출판사는 벨린다 작가의 필명으로 신책을 쓸 사람을 찾는다. 켈시는 라클란 작가와의 계약과 제인과의 관계 유지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다. 조시는 몬타나의 작업실에 놀러 갔다가 몬타나가 매기의 조수로 일한 이유를 알게 된다.
  • 4회 / 2019-07-04 방송
    라이자의 딸이 맹장수술을 받은 이후, 켈시와 라이자는 다시 사이가 좋아진다. 새로운 남자를 만나라는 켈시의 부추김에 라이자는 바에서 한 남자를 만난다.
  • 3회 / 2019-07-04 방송
    라이자와 켈시의 사이는 여전히 냉랭하기만 하다. 이런 와중에 출판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사람만 초대받는다는 '모닥불'파티에 두 사람이 초대받는다. '모닥불' 파티는 신호도 안 잡히는 깊은 산속에서 진행돼서 라이자는 딸의 연락을 받지 못한다.
  • 2회 / 2019-07-04 방송
    라이자는 켈시와 조시가 함께 살기 시작한 걸 알게 됐고 둘은 말다툼을 한다. 매기는 카페에서 자신의 팬, 몬타나를 만난다. 조수로 일할 것을 제안한다.
  • 1회 / 2019-07-04 방송
    라이자는 켈시에게 나이를 속인 것을 밝히고 둘 사이에는 미묘한 벽이 생긴다. 그리고 라이자는 직장 사람들에게도 진실을 밝히려 하지만 실패한다. 라이자와 켈시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이더블유'에서 열리는 파티에 초대받아 신세대 출판을 더욱 알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