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한인생 서민갑부 다시보기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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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인생 서민갑부 예능 소개
독한인생 서민갑부
제작국가 : null
시청연령 : 전체 관람가
개봉 : 2014.12.20. ~ 방영중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전국 방방곡곡에 손꼽히는 자수성가 대한민국 슈퍼리치들만 모았다. 독한 인생을 산 서민갑부들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
  • 306회 / 2020-11-17 방송
    "# 어느 짠돌이의 절대 망하지 않는 비법 십여 년째 쓰레기통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는 한 남자. 오토바이를 타고 동네를 돌아다니며 그가 모아온 것은 바로 쓰레기봉투였다. 덜 찬 쓰레기봉투에 자신의 쓰레기를 넣어 돈을 절약하고 있었는데. 길에 떨어진 돈을 발견한 것처럼 쓰레기가 돈으로 보인다는 남자. 대체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 305회 / 2020-11-10 방송
    # 일당 모아 자산 15억?일용직의 편견을 바꾼 동우씨! 이번 갑부의 정체는 눈사람⁉ 겨울왕국도 울고갈 갑부의 작업현장! 하지만 갑부가 만지는 건 눈이 아니었다? 페인트로 대리석을 만든다구요⁉ 눈뜨고도 안 믿기는 밋밋한 나무 테이블이 고급 대리석 테이블로 변신하는 과정 셀프 페인팅으로 망친 우리집! 원인은 내 손이 아닌 노하우에 있었다? 갑부의 솔루션을 거친 방은 달라질 수 있을까?
  • 304회 / 2020-11-03 방송
    "# 자신만의 시장을 만들어라! 실내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가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그중 소파와 침대는 휴식 공간인 만큼 중요하게 여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낡은 가구를 바꾸기에는 부담스럽고 버리는 것 또한 돈인 시대! 그렇다면 90% 할인된 가격으로 낡은 소파를 새 것처럼 바꿀 수 있다면 어떨까? 오래 되어 손볼 곳이 많은 소파를 1시간 만에 원상복구 시켜준다는 게 가능할까? 선뜻 믿기지 않지만 김철식 씨(61)는 가능한 일이라며 자신한다. 집으로 직접 찾아가 푹 꺼진 소파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스펀지나 솜을 보강해주고 찢어진 부분은 꿰매주기까지 하는데. 이러한 현장 보수는 기존에 제품을 공장으로 회수해 일주일 이상 걸리던 시간을 단축. 고객들이 소파 없이 생활해야했던 불편함도 해소시켰다. 또한 더 이상 쓰지 못하는 소파 솜부터 가죽, 작은 장식까지 리폼 해줘 찾는 사람이 많다졌는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삿짐센터에서 해주지 않는 붙박이장 이전설치까지 책임지며 가구사업의 또 다른 틈새시장을 공략했다. 그 결과 매출이 날로 늘어 연 20억 원에 달하고 있다. "
  • 303회 / 2020-10-27 방송
    # 시야를 여러 방면에 두어라! 붓과 물감, 도화지만 있으면 누구든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POP 글씨. 화려한 색감과 높은 가독성으로 메뉴판이나 홍보용 문구 등에 주로 사용되는데. 무기력하던 김경임(45)씨 인생을 180도 바꾸고 자산 10억 원을 선물해줬다. 올해로 창업 14년 차! 그녀의 POP 글씨는 한계를 넘어섰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메뉴판은 시작에 불과, 응원 플랜카드, 배너, 이름표, 선거 포스터 등 50여 가지의 물품을 제작하고 있다. 최근엔 트로트 열풍과 함께 LED 조명을 넣은 화려한 POP 피켓도 손수 제작하고 있는데. 수작업 POP의 경우 A4용지 한 장당 걸리는 시간은 1시간 남짓! 17,000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3년 전부터 남편 온윤섭(51) 씨도 함께하기 시작! 컴퓨터로 디자인하는 출력 POP까지 섭렵해 연매출 3억 6천만 원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 302회 / 2020-10-20 방송
    # 연매출 100억 원,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서울에서 한 시간 남짓. 자유로를 달려 경기도 파주의 한적한 길에 들어서자 약속이나 한 듯 한곳으로 향하는 자동차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신이 좋아하는 먹거리를 챙겨온 모습이다. 캠핑이라도 온 것일까? 그들을 따라 들어간 곳은 놀랍게도 장어 셀프구이 식당! 독특한 식당운영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주인공은 유광열(78) 씨와 그의 세 아들 유재광(46), 유재인(44), 유재진(41) 씨다.
  • 301회 / 2020-10-13 방송
    # 서민갑부들이 말하는 ‘장사의 본질’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대박을 꿈꾸지만, 영업 난을 넘어 폐업위기까지 내몰린 소상공인들. 이들을 살리기 위해 장사의 절대 비법을 가진 서민갑부들이 떴다! 전영진(187회), 변기웅(265회), 김나현(275회), 강석영(202회), 김수형(245회), 나영주(129회), 하명숙(53회), 황귀성(215회), 이남곤(221회), 여동진(276회) 씨가 그 주축. 300회 방영된 족발집에 이어 두 번째로 도움을 받을 가게는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다슬기해장국집이다. 문제점을 파악하기에 앞서 음식을 맛본 서민갑부들의 공통 발언, ‘다슬기만 문제다?!’ 하나같이 맛있다는 칭찬을 쏟아내지만 맛있는 집이 다 대박 나는 건 아니라는데. 다슬기는 사람들이 흔히 찾는 메뉴도 아닌 데다 경치 좋은 교외도 아닌, 직장인 오피스 상권도 아닌, 일반 동네 장사로 한다는 게 못마땅한 서민갑부들. 과연 이 집을 어떻게 탈바꿈시킬까?
  • 300회 / 2020-10-06 방송
    "# 서민갑부 최초! 억 소리 나는 갑부 동창회 6년이라는 시간을 거치며 마침내 300회를 맞이한 서민갑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8월의 어느 날, 300회를 기념해 서민갑부 10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 12회 김갑례, 18회 서영열 권순희, 53회 하명숙, 80회 허성수, 108회 김남영, 145회 신근식, 215회 황귀성, 221회 이남곤, 276회 여동진 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방송 이후 어떻게 지냈는지 근황 토크를 시작으로 방송에서 밝히지 못한 재미난 일화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10인의 서민갑부들에게 주어진 특명! ‘어려움에 부딪힌 소상공인을 예비 서민갑부로 만들어라!’ 이름하여 ‘대국민 서민갑부 발굴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거침없는 사이다 조언부터 과거의 나를 보듯 건네는 애정 어린 공감까지! 서민갑부들은 위기의 소상공인을 도우며 어떤 감동 스토리를 만들어낼까?"
  • 299회 / 2020-09-29 방송
    "# 연매출 9억 원! 짠 내 나는 정택 씨의 언택트 세상 온종일 불이 꺼지지 않는 시장 안의 작은 가게! 고양이 한 마리가 우두커니 지키고 있는데. 겉보기엔 카페 같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고소한 냄새가 풍기는 생선가게다. 생선도 배달하는 시대를 만들며 전통시장에서 살아남은 조정택(43) 씨의 성공비법은 무엇일까!?"
  • 298회 / 2020-09-22 방송
    # 청년 머구리 영준 씨의‘빠져야 산다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며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위기를 극복하는 다양한 비법이 주목받고 있다. 여기, 힘든 상황에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변함없이 장사를 유지하며 7년 만에 매출을 10배 수직상승 시킨 이가 있는데. 경상북도 영덕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최영준(38) 씨가 그 주인공이다. 과연 그 신의 한 수는 무엇일까?
  • 297회 / 2020-09-15 방송
    "#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미다스의 손? 마음 편히 외출하기 어려운 요즘. 지루한 공간을 상상 속 피서지로 만들어주는 갑부가 있다? 김형인(54) 씨는 평범한 공간을 마법처럼 아름답게 탈바꿈시키며 돈을 벌고 있다. 이를 가능하게 한건 바로 조경 인테리어. 아파트 발코니부터 스몰 웨딩, 공원, 호텔 등을 다채롭게 꾸미며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는데. 평범한 조경을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목공부터 전기, 용접 등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기술을 조경에 접목! 화려한 샹들리에 조명과 스티로폼으로 만든 돌 조형물 등 생각지도 못한 물건들을 합쳐 고객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다. 공간의 특성에 따라 최상의 가치를 이끌어 내는 갑부. 가정집에서는 휴식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고, 상업시설에선 손님들의 시선을 끌어 매출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어디든 포토 존을 구상하는 것도 특징. 예쁜 것을 사진으로 간직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한 것인데. 그 결과 매출이 날로 늘어 연 10억 원에 달하고 있다."
  • 296회 / 2020-09-08 방송
    "# 올드함에 반하다? 새로운 트렌드를 입혀 연 매출 13억 원 100년 전통의 가업을 이어받아 새로운 트렌드를 입히며 승승장구하는 이가 있다. 5년 전, 내리막길을 걷던 유기 제작에 뛰어든 이혁(36) 씨가 그 주인공. 무겁고 낡은 그릇이라는 인식과 비싼 가격 때문에 외면 받던 유기에 한국적 색감을 입혀 미슐랭 호텔부터 이탈리아 레스토랑까지 접수! 해외 9개국에 수출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는 비결은 무엇일까?"
  • 295회 / 2020-09-01 방송
    "# 연매출 35억 원! 재성 씨의 ‘착하게 살자’ 전국을 강타한 강한 빗줄기로 인해 침수차가 많아진 요즘! 혹여나 침수차를 구입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중고차 시장에 커지고 있다. 하지만 중고차 판매 15년차, 임재성(49) 씨 앞에서 그런 걱정은 금물이다. 자동차 정비 자격증을 취득해 더 정확하고, 세밀하게 차량을 점검! 레드오션이 되어버린 중고차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정직함’이라 말하는데. 그가 연매출 35억 원을 올릴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 294회 / 2020-08-25 방송
    # 산을 돌아다니는 자연인, 알고 보니 40억 자산가?! 빼곡하게 나무가 들어선 숲길을 가로지르며 질주하는 라이더의 정체는 오늘의 주인공 최정한(47) 씨다. 오프로드도 거뜬히 헤쳐 가며 더덕, 도라지, 영지버섯 등 갖가지 약초를 채취하고 벌목을 하고 다니는 것으로 더 유명해 산사람으로 통한다. 얼핏 보면 자연인 같지만 그는 무려 40억 원의 자산가라는데! 충청남도 당진에서 16년 째 한우 식당을 운영하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란다. 그저 산에 오르는 것이 좋아 시작한 일이 오늘날 부를 쌓는 밑거름이 됐다 말하는 정한 씨. 40억 원의 자산을 모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 293회 / 2020-08-18 방송
    "# 숨만 쉬어도 연 10억 원을 버는 남자?!하루라도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는 요즘, 통장을 볼 때마다 늘어가는 건 잔고가 아닌 한숨뿐이다.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람들은 성공한 이들을 보고 방법을 찾으려 하는데, 아무나 갑부가 되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닫기도 한다. 하지만 갑부가 된 남자, 가만히 앉아 숨만 쉬어도 돈을 번다는 정성운 씨(39)가 오늘의 주인공! 과연 그의 비결은 무엇일까?"
  • 292회 / 2020-08-11 방송
    # 빚만 7억 원에서 2년 6개월 만에 자산 15억 원! 용진 씨의 인생 뒤집기!남들과는 다른 발상으로 40억 원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지용진(41)씨. 인천 외곽에 있는 그의 공장에는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손님들로 붐빈다. 그의 공장에 이렇듯 사람들이 찾아오는 이유는 발품을 팔아도 아깝지 않은 필라테스 기구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리포머, 캐딜락, 레더바렐 등 필라테스 운동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기구들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용진 씨.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인기를 끄는 덕에 억대 매출로 성공가도를 달리는 갑부지만 2년 6개월 전에는 7억 원의 빚더미에 앉았던 과거가 있다.
  • 291회 / 2020-08-04 방송
    "# 만 원으로 12억 건물주가 된 정민 씨!만 원으로 외식 한번하기 힘든 것이 현실! 하지만 매일 만 원씩 모아 건물을 산 사람이 있다?! 창업 5년 만에 12억 건물주가 된 박정민(41) 씨가 그 주인공이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가 있다’는 농담처럼 건물주가 꿈인 사람들이 많아지는 요즘. 정민 씨가 건물을 가질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 290회 / 2020-07-28 방송
    # 산골 핫플레이스! 연매출 20억 부녀(父女)의 매출 10배 불 지르기 요즘, 접근성은 좋지 않아도 핫플레이스를 일부러 찾아가는 것이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이다. 경기도 가평, 해발 200m의 한 산골. 이곳도 차량이 없으면 접근하기 힘들지만 1시간 이상 기다리는 건 기본이고 주차장까지 만석으로 만들며 전국각지에서 손님들이 몰려들고 있다. 초대형 솥뚜껑 닭볶음탕! 뜨거운 불맛으로 연매출 20억 원을 올리고 있다는데! 그 비결은 무엇일까?
  • 289회 / 2020-07-21 방송
    "# 작은 카페의 반란? 연매출 10억 이룬 부부의 플랜B 빙수의 변신은 끝이 없고 별별 이색빙수가 등장하는 요즘.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도에 위치한 작은 카페의 생과일빙수가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다. 1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것은 기본! 전화예약에 직접 그릇을 가져와 포장해 갈 정도란다. 빙수 하나 먹는데 그렇게 공들여야 하나 싶지만, 이광민 씨(36) 박혜정 씨(35) 부부가 직접 만들어내는 걸 본다면 인정할 수밖에 없다는데. 제철을 맞은 과일이나 주력 상품을 빙수 맨 위에 올려 홍보하는 것이 부부의 전략이다. 덕분에 과일가게와 카페의 연매출이 10억 원에 달하고 있다."
  • 288회 / 2020-07-14 방송
    # 돈밖에 모르던 아빠의 ‘거꾸로 산다.’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오늘의 주인공! 그의 가게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오후 3시에 시작해 하루 3시간만 문을 여는 것도 특징. 이마저도 하루 정해진 수량이 모두 팔리면 문을 닫는데. 그러다 보니 빵을 사기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들로 매일 장사진을 이룬다. 이는 특별한 맛을 자랑하는 치아바타 때문! ‘슬리퍼’라는 뜻을 가진 치아바타는 이탈리아 북부지역에서 즐겨 먹는 빵으로 겉껍질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데. 화려한 모양을 자랑하는 빵들을 제치고 사람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데는 이유가 있다. 빵을 반죽할 때 버터, 설탕, 우유, 계란 등을 넣지 않고 유기농 밀가루와 물, 소금만으로 만든다. 여기에 저온에서 각각 3일, 6일 동안 숙성시킨 발효 반죽을 함께 섞은 후 1차 발효, 중간 발효, 2차 발효의 3단계를 거치면 플레인 치아바타가 탄생한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동부 씨는 이를 변형시켜 곡물과 치즈, 무화과, 올리브, 단호박 등 신선한 재료들을 더해 21가지에 달하는 다양한 치아바타를 만들고 있다. 총 6일이나 걸려야 완성이 되는 느린 빵! 효율성이 떨어지고 많은 품을 들여야 함에도 그가 유독 치아바타를 고집하는 데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다.
  • 287회 / 2020-07-07 방송
    "10억 자산가, 영숙 씨의 빠르게 부자 되기 누구나 부자가 되길 꿈꾼다. 하지만 부자가 되는 것은 밤하늘의 별을 따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작은 생각의 차이로 창업 3년 만에 빚을 모두 청산하고 아파트와 상가 구입까지! 거침없이 자산 10억을 일궈낸 이가 있다. 바로 세탁소를 운영하는 정영숙(60) 씨가 그 주인공!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