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먹고 가 다시보기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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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먹고 가 예능 소개
더 먹고 가
제작국가 : null
시청연령 : 15세 관람가
개봉 : 2020.11.08. ~ 방영중
주연 : 강호동, 임지호, 황제성

밥을 요리하고, 사람을 요리하고, 인생을 요리하는 서울 산동네 꼭대기 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이 시대의 스타들을 초대해 칭찬 밥상을 제대로 차려내는 프로그램
  • 4회 / 2020-11-29 방송
    세븐은 전설의 농구선수 허재와 함께 산동네 꼭대기집에 나타나 강호동에게 90도 ‘배꼽 인사’를 건넨 후 반가운 포옹을 나누며 재회의 기쁨을 누린다.“진짜 오랜만에 만난다”며 서로를 마주한 세븐과 강호동은 “언제 본 게 마지막이냐”는 질문에 과거의 인연을 회상한다. 세븐은 “‘천생연분’을 통해 저의 첫 데뷔를 형이랑 같이 했다”고 밝히고, 반가운 예능 프로그램 ‘추억 소환’에 황제성은 “내가 데뷔하기도 전이네요”이라며 놀라움을 보인다.더욱이 “처음 호동 형을 봤을 때가 19세였다”며 수줍어하는 세븐에게 강호동은 “당시 ‘바퀴 달린 신발’ 퍼포먼스가 엄청났다”며 함박웃음으로 화답한다. ‘천생연분’ 당시 세븐의 전매특허 ‘관절꺾기 춤’과 두 사람이 합을 맞췄던 ‘진동 마술춤’을 추억한 이후로도, 강호동은 “이후에 국내를 넘어 일본이랑 미국까지 진출하지 않았냐, 내가 너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며 여전한 애정을 보여 훈훈함을 더한다.
  • 3회 / 2020-11-22 방송
    ‘더 먹고 가’에 송윤아가 손님으로 초대돼 그간 밝히지 못한 진솔한 마음을 담는다. 임지호 셰프와 강호동, 황제성은 그녀만을 위한 특별한 밥상도 준비한다. 송윤아는 임지호 셰프를 만나 “이전에 임지호 셰프의 음식을 먹어 본적이 있는데 여전히 손맛이 대단하신 것 같다”며 엄지를 치켜 세운다. 임지호 셰프는 “한 프로그램을 통해 송윤아 씨와 만나본 적이 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면서, “큰 교통 사고 등 시련이 많은 송윤아 씨를 위해 이를 떨쳐 버리고 건강 회복에도 좋은 음식을 준비해 주겠다”며 오리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송윤아는 “오리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지 몰랐다. 지금껏 보지 못한 요리에 눈과 입이 모두 즐겁다”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 2회 / 2020-11-15 방송
    ‘더 먹고 가’에 박중훈이 두 번째 손님으로 출연, 임지호-강호동-황제성이 머무는 산동네 꼭대기 집을 방문한다. 그는 평소 친분이 있었던 강호동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임지호 셰프의 음식에 감탄을 연발하는 등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다. 특히 박중훈은 영화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후 직면한 고충에 대해 솔직한 고백을 한다. 그는 “영화에 마지막으로 출연한 지가 10년 전이고, 이후로는 감독으로 살았다”며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쓴 시나리오를 얼마 전에 완성해 선후배들에게 자문을 받고 있다”고 근황을 털어놓는다. 이를 지켜보던 임지호 셰프는 “박중훈 씨가 지치지 않고 기운을 회복하며 일에 매진할 수 있는 특별한 요리를 해주겠다”며 6종의 김치와 다양한 향신료로 맛을 낸 수육 등 그만을 위한 밥상을 차려낸다.
  • 1회 / 2020-11-08 방송
    MBN 신규 프로그램 ‘더 먹고 가’는 밥을 요리하고, 사람을 품어주는 힐링 예능이다. 음식(Food)과 다큐멘터리를 합친 ‘푸드멘터리’ 장르로 서울 산동네 꼭대기 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스타들을 초대해 칭찬이 곁들어진 자연주의 밥상을 차려낸다. 특히 제대로 먹을 줄 아는 ‘미각의 달인’ 강호동과 ‘자연밥상’, ‘방랑식객’ 등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임지호 셰프 그리고 적재적소에 웃음을 안기는 ‘신 스틸러’ 황제성이 뭉쳐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더 먹고 가’의 힐링 이야기는 서울 평창동 산동네의 꼭대기에 위치한 집에서 펼쳐진다. 임지호 셰프가 직접 외관을 디자인하고 텃밭, 야외 평상 등을 기획해 꾸민 집으로 포근함까지 더해졌다. 집 주방에는 임지호 셰프와 함께 호흡을 맞출 각종 조리 기구와 넓은 조리대가 위치했고, 자연을 닮은 다양한 식기가 가지런히 놓였다. 특히 큰 창으로 아름다운 뷰가 일품인 거실에는 초대된 스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넓은 식탁도 준비됐다.임지호 셰프는 처음 호흡을 맞추는 강호동을 위해 특별한 밥상을 준비한다. 그는 강호동의 고향인 마산을 직접 찾아 특산물과 현지에서 채집한 나물, 과일들로 음식을 준비한다. 임지호 셰프는 돌문어와 톳, 개망초, 장어를 그만의 방법으로 요리해 강호도의 입맛을 사로 잡는다. 또한 그는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이금희를 위한 건강 밥상도 선보인다. 20년 만에 첫 예능 출연인 그녀를 위해 임지호 셰프는 ‘구운 가지 무침’, ‘가지 껍질 밥’ 등을 대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