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다시보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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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드라마 소개
동백꽃 필 무렵
제작국가 : 대한민국
시청연령 : 15세관람가
상영시간 : 60분
개봉 : 2019.09.18. ~ 2019.11.21. (종영)
주연 :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오정세, 염혜란, 지이수, 손담비, 이상이, 고두심, 전배수, 김선영, 김미화, 김모아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 사랑하면 다 돼! 이들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 사랑 같은 소리하네.
  • 특별편 1회 2부 / 2019-11-28 방송
    동백꽃 필 무렵 스페셜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2부="">
  • 특별편 1회 1부 / 2019-11-27 방송
    동백꽃 필 무렵 스페셜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1부="">
  • 39,40회 / 2019-11-21 방송
    기적. 우리의 동백꽃이 피어날 수 있을까.
  • 37,38회 / 2019-11-20 방송
    놈의 “까불지 마”는 무슨 의미였을까. 정숙은 왜 동백을 버려야만 했던 걸까. 속속 드러나는 진실 속에서 각자의 민낯이 드러나는데... 그럼에도 오늘을 사는 우리의 동백과 용식, 종렬과 상미, 규태와 자영. 모두가 각자의 방식대로 시련을 돌파해 나간다.
  • 35,36회 / 2019-11-14 방송
    동백은 필구가 뒤도 안 돌아보고 종렬을 따라 떠나자 서운하고, 필구가 없는 자리를 정숙이 나타나 채워준다. 동백은 필구가 없는 내내 무기력하고, 덕순이 필구에게 상처를 준 것을 알고 필구를 찾아간다. 한편, 용식은 까불이를 잡고 신나서 동백을 만나기로 하고, 동백은 용식에게 차마 하지 못할 말을 꺼내는데...
  • 33,34회 / 2019-11-13 방송
    향미의 시체가 발견되고, 옹산 여자들은 까불이에게서 동백이를 지키기 위해 동백이의 히어로가 되어준다. 정숙과 자영은 마음이 급한 경찰서보다 용식이가 있는 옹산 파출소로 향해 까불이를 잡는 것을 도와주고, 용식과 소장은 향미를 목격했던 얘기를 듣고 까불이를 잡는데 집중한다. 한편, 필구는 자신이 동백이에게 흠이라는 생각에 속상하고, 종렬을 따라 가기로 마음 먹는데...
  • 31,32회 / 2019-11-07 방송
    필구는 자기랑 살자는 종렬의 말에 동백과 떨어지기 싫다며 눈물을 흘리고, 종렬을 거부한다. 중국으로 가는 필구는 혼자 있을 동백을 생각하니 걱정이 되고, 용식에게 무언가 부탁한다. 한편, 동백은 향미가 타고 갔던 스쿠터를 찾으러 가라는 전화를 받고 나가고, 옹산호에서 발견된 향미의 사체가 발견됐다는 속보가 뜨는데...
  • 29,30회 / 2019-11-06 방송
    향미와 정숙과 까불이를 찾아야하는 용식은 바쁘고, 규태의 자수를 통해 얻은 영상으로 까불이의 범행현장을 보게 된다. 동백은 정숙이 늘 자신을 지켜봐온 것을 알게되고, 정숙이 자신을 까불이에게서 살려줬다는 것을 알고 마음이 미어지는데...
  • 27,28회 / 2019-10-31 방송
    덕순은 용식이 다쳤다는 소식에 헐레벌떡 달려오고, 동백이를 매몰차게 뿌리친다. 정숙은 기죽은 동백의 모습을 보고 속상하기만 하고, 동백에게 상처를 줬던 과거의 아픔을 모두 기억하고 있는 동백을 보고 눈물을 흘린다. 한편, 용식은 현장을 조사하던 중 향미가 사라지던 날 쓰고 갔던 헬멧을 발견하고, 향미에게 나쁜 일이 생긴 것 같은 직감이 드는데...
  • 25,26회 / 2019-10-30 방송
    동백은 향미가 오지 않아 걱정되고, 용식은 고양이 밥에 음독 농약이 나온 것을 알고 불길함을 느낀다. 자꾸만 걱정시키는 동백 때문에 지친 용식은 동백에게 화를 내고, 동백은 그런 용식이 자신을 떠날까 봐 불안해한다. 규태는 자영과 이혼하기를 거부하고, 용식은 아버지 제삿날 모두 모인 가족들 앞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을 고백한다. 한편, 수산시장에 간 동백은 방화로 인해 위험에 처하고 용식은 동백을 구하러 달려가는데...
  • 23,24회 / 2019-10-24 방송
    누구에게나 이유는 있다. 폭주하는 향미도 풍전등화 규태도 그럼에도 각자의 소중한 것을 지켜내려는데...
  • 21,22회 / 2019-10-23 방송
    필구의 야구 시합 날이 다가오고. 애어른일 때도 있지만 결국은 아이인 필구. 가고 싶으면서도 가기 싫기도 한 동백. 나서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종렬. 그리고 하고 싶으면 하고야 마는 용식. 이들 모두의 마음은 뜨겁기만 한데... 용식의 독려에 힘입어 처음으로 아들 경기를 보러 가는 동백. “쪽수엔 장사 없다.”는 응원은 통할 것인가...
  • 19,20회 / 2019-10-17 방송
    이상 고온이 시작된 동백과 용식. 대놓고 솔직한 남자 용식과 알고 보면 통제 불가 동백이. 이들의 로맨스는 점점 더 무르익고. 그런데 여기 옹산에는 로맨스만 있는 게 아니다. 다양한 사랑이 들끓는다. 뜨거운 모정, 그리고 아주 속 쓰려 죽겠는 부성애까지. “아빠 종렬”의 마음은 “첫사랑 종렬”의 마음보다 더 뜨거워져 가는데... 동백은 동백대로 그런 종렬이 불편하고. 여덟 살 필구는 자꾸 어른이 되어간다.
  • 17,18회 / 2019-10-16 방송
    애증의 6년. 애증의 옹산. 미운 정이 더 무섭게 들었던 이 옹산을 떠나려고 마음먹은 동백. 동백과 미운 정 짠한 정 켜켜이 쌓인 동네 사람들 역시 다들 속이 안 좋다. 그중 제일 속 불편한 건 덕순. 명치끝에 동백이가 콱 걸려버렸다. 한편, 용식은 자체 비상태세 돌입. 까불이의 꼬리를 밟아나가는데...
  • 15,16회 / 2019-10-10 방송
    ‘까불이는 까불이고 나는 나다. 절대로 쫄지 않을 테다.’ 주먹 꾹 쥐고 버텨온 동백이지만, 본심이야 안 무서울 리 없고. 그런 동백을 보는 용식이 맘도 느긋할 리 없다. 제 입으로 “범죄를 종식시키는 그 어떤 힘이 있다”고 자부하던 용식이. 본격적으로 용의자 색출에 나서는데... 한편 동백이 보는 속이 안 좋기는 종렬도 마찬가지인데...
  • 13,14회 / 2019-10-09 방송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고 응원은 하마도 각성하게 한다. 더 이상 물속에서 콧구멍만 내놓고 있던 잠잠한 하마, 동백이가 아니다. 하마가 각성하면 옹산 평정! ‘더 이상 동백이를 얕보지 마라!’ 밟으면 꿈틀, 아니 펄쩍 뛰어버린 동백이를 보는 시선 또한 변하기 시작하는데... 한편 종렬은 제시카의 무책임에 아주 학을 뗄 판. 안으론 제시카가, 밖으론 동백과 필구가 종렬 속을 바글바글 끓이는데...
  • 11,12회 / 2019-10-03 방송
    '어제의 베프가 아들의 여자가 되어 돌아왔다.' 동백과 덕순 사이에는 어찌할 수 없는 어색한 공기만 감돌고. 동백은 내심 덕순을 이해는 하지만 속이야 착잡하다. 덕순 또한 내놓고 사람 미워할 사람은 못 된다. 드라마처럼 에라, 단박에 모질 수는 없지만. 그래도 싫은 마음이야 어쩔 수 없다. 향미에게 호구 잡힌 규태는 점차 미치고 팔딱 뛸 늪으로 빠져드는데...
  • 9,10회 / 2019-10-02 방송
    동백의 고백인 듯 고백 아닌 고백(?)으로 동백과 용식 사이엔 어색하고 귀여운 설렘이 꽁냥대지만. 이 로맨스에 반대하는 막강 라인업. 필구와 덕순이 있었다. “그냥 동네 딱한 여자애일 때랑, 아들의 여자일 때는 생판 다른 문제일 수밖에 없다.”고 말하던 동네의 예상대로. 이 관계가 달가울 수 없는 용식이 엄마 맘이야 어쩔 수 없고. 한편, 향미의 골 때리는 협박은 날로 스킬을 더해가는데...
  • 7,8회 / 2019-09-26 방송
    “나쁜 놈 나타나면 착한 놈들끼리 뭉치는 게 독수리 오 형제 때부터 어벤져스까지 만고불변 인지상정!”이라는 의인 순경의 명분 + 동백 씨 좋아하는 사심을 합쳐, 동백이 주변에 철벽을 치듯 그녀를 지키는 용식. 동백은 그런 용식의 순수한 뚝심이 미덥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설렌다!’ 그런데 이 판을 흔들 정도로 커다란 종렬의 존재인데...
  • 5,6회 / 2019-09-25 방송
    “손 텄으면 다 튼 거 아녀?” 용식과 동백은 손을 잡았고, 그 모습을 동네 오만 관중에게 들켰고, 동네는 이 스캔들에 꿀렁댔다. 소문이라면 징글징글한 동백. 이웃들의 수군거림에 난처하기만 한데. 그러나 용식은 초지일관 마이웨이. “니들은 떠들어라, 나는 내 갈 길 갈란다.” 자세로 주변 눈치 안 보고 그저 제 방식대로 성실히 진심을 전해 갈 뿐인데...